'미디어 포커스'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08/23 [오늘의 프로그램] 2008년 8월 23일(토)
  2. 2008/08/16 [오늘의 프로그램] 2008년 8월 16일(토)
  3. 2008/08/09 [오늘의 프로그램] 2008년 8월 9일(토)
MBC <무한도전> 생방송중계 보조해설자 도전

ⓒMBC


MBC-TV <무한도전> | 23일 오후 5시

2008년 베이징! 세계인의 축제, 올림픽의 중심에서 "또다른 도전"을 외치다? 지구촌의 관심이 집중된 베이징에서 "생방송 중계" 보조해설자에 도전하는 무한도전 멤버들. MBC-ESPN 임주완 캐스터의 혹독한 스파르타식 교육을 통해 연습 시간을 가진 뒤, 베이징으로 날아간 무한도전 멤버들의 올림픽 중계 도전기를 만날 수 있다. (실제 중계는 17일 여자핸드볼 헝가리전 중계는 정형돈·노홍철, 19일 체조 평행봉 남자개인 결승 중계는 유재석이 보조해설자로 나섰다.)

KBS-1TV <미디어 포커스> | 23일 오후 9시 40분

올림픽이 개막된 뒤로 매일, 모든 채널에서 경기 중계가 나오고 있다. 중계의 양도 문제지만 질도 우려되고 있다. 개막식 선수 입장 소개에서 벌어진 중계 실수를 비롯해 일부 해설위원들의 막말 중계, 전문성이 떨어지는 해설 등은 이미 수 차례 지적됐던 문제들이다.
스포츠 관련 취재 역시 문제가 되고 있다. '얼짱'과 '훈남' 선수는 이번에도 여지없이 보도됐을 뿐만 아니라 여자 선수들이나 응원단을 성적 시각에서 바라본 사진이나 기사들도 문제가 됐다. 또한 금메달 중심의 보도 또한 여전하다.
2주 동안 올림픽에만 온 언론의 관심이 쏠리면서 많은 이슈들도 묻히고 있다. 올림픽 중계와 관련 보도의 문제점에 대해 짚어본다.

KBS-1TV <다큐멘터리 3일> | 23일 오후 10시 10분

경부선, 영동선 33개 노선을 운행하는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서울 5곳의 고속터미널 중 가장 먼저 문을 열어, 서초구 반포동에 둥지를 튼 지 27년째다. 7개의 회사, 700여대 고속버스, 하루 평균 2만 6천여 명이 이곳을 통해 서울로 들어오거나 서울을 떠나간다. 세계에서 3번째로 물가가 비싼 도시, 행복지수 조사에서 세계 178개국 중 102위인 도시. '사람, 차가 많아 복잡하다, 서울깍쟁이들 이기적이고 각박하다, 모두가 빨리빨리를 외친다' 그래서 '살 곳이 못 된다'고 말하는 서울. 현재 1035만 2천여 명이 살고 있고, 지금도 끊임없이 사람들이 흘러들고 있다. 서울로 통하는 첫 번째 관문, 고속버스터미널에서 '서울에 산다는 것의 의미'를 찾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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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이야기/오늘의 프로그램 l 2008/08/23 00:10
KBS-1TV <미디어 포커스> | 16일 오후 9시 40분

경찰은 정연주 사장 해임 제청 안을 처리하기 위한 이사회를 보호한다는 명분으로 KBS 본관에 진입했다. KBS 노조 등은 공영방송사에 경찰이 들어와 직원들을 폭행한 것은 언론 자유에 대한 도전이라며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KBS 회사 측도 경영진의 요청이 아닌 이사장의 요청으로 경찰력이 들어온 것은 불법이라며 경찰에 책임을 묻기로 했다. 반발이 거세지자 경찰 투입을 지시한 유재천 이사장은 우발적인 일이었다며 유감을 표시했다. 경찰은 이사장의 요청에 따른 것으로 경찰력 투입에 법적 하자가 없다는 입장이다.
적법한 절차를 무시하고 언론사에 공권력이 투입된 점은 언론 활동을 위축시킬 우려가 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언론사에 대한 공권력 투입이 가져온 논란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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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이야기/오늘의 프로그램 l 2008/08/16 00:15
KBS-1TV <미디어 포커스> | 9일 오후 9시 40분

2008 베이징올림픽 경기들로 인해 대부분의 정규 프로그램들이 편성되지 못한 가운데, 오늘 <미디어 포커스>는 두 가지의 흥미로운 주제들을 전한다. 먼저 '폭언 논란'이 불거졌던 민주당 정청래 전 의원에 대한 문화일보와 조선일보의 기사가 오보인 것으로 밝혀진 가운데, 선거 때 벌어졌던 후보 진영의 교묘한 언론플레이, 그리고 이 언론플레이에 놀아나거나 혹은 적극적으로 동조했던 언론들의 행태를 되짚어 본다. 그리고 정연주 사장의 해임절차가 강행되는 가운데  찬반 입장이 대격돌하는 KBS 사태를 KBS 내부의 시선으로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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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이야기/오늘의 프로그램 l 2008/08/09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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